슈퍼히어로 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실사화 [편집]
슈퍼히어로 한 명을 등장시키는 것과 비교하면 슈퍼히어로 팀을 실사영화화하는 쪽의 난이도는 굉장히 올라가는데, 우선 등장 캐릭터가 많고[1], 각 캐릭터의 비중[2]과 액션, 히어로 개개인마다 상대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는 파워 밸런스를 잡아가며 이야기를 서술해나가야 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쓸 수 밖에 없기에 전자와 후자의 난이도 차이는 굉장히 많이 벌어진다.[3] 90년대에 나온 닌자 거북이 실사판 3부작과 2000년대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성공이 팀업 무비의 가능성을 내비췄고, 후일 마블 코믹스의 자체 영화사 MCU의 어벤져스가 신드롬에 가까운 초대박으로 해당 장르의 포텐을 터뜨렸으며, 현재까지도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DC 코믹스 또한 자체 영화사를 만들고 자사 코믹스의 슈퍼히어로팀 실사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전대도 슈퍼히어로 팀에 해당된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전대도 슈퍼히어로 팀에 해당된다.
3. 슈퍼히어로 팀 목록 [편집]
-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
-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 랜턴 군단
- 퓨처 파운데이션
- 시크릿 어벤저스
- 마이티 어벤저스
- 언캐니 어벤저스
- 어벤저스 A.I.
- 엑스팩터
- 노바 군단
- 기타[7]
- 세일러 전사 군단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1] 히어로가 한 명이라 해도 그 히어로와 싸울 빌런과 히어로의 주변인물 등이 있다. 그런데 팀이라면 더 많아진다.[2] 원작이 있는 작품이고, 인지도가 높은 히어로가 비중이 약하면 욕먹기 딱 좋다. 그리고 인기는 둘째 치고 등장의의와 인물에 대한 설득력 등이 결여된다면...[3] 밸런스의 최적화로 호평받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의 캡틴의 위상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양측팬들은 아직까지도 서로 시빌 워 중이다.[4] 계열사 작품. 작중 저스티스 포에버 멤버가 된다[5] 계열사 작품.[6] 사실 이쪽은 조직 개념이다.[7] 아래의 항목 중 오토봇, 맨 인 블랙, 제다이는 팀보다는 규모가 더 큰 조직에 가깝다. 슈퍼전대 시리즈도 작품에 따라서는 조직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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